키우지 말라던 야생곰 키운 부부의 최후 ㄷㄷㄷ

키우지 말라던 야생곰 키운 부부의 최후 ㄷㄷㄷ

한국에서는 야생 곰을 키우는 건 불법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야생곰을 새끼일 때 부터 데려와서, 아파트에서 젖병을 물려 가며 키운 부부가 있었는데요.

역시 야생곰은 야생곰이였을까요.

키우지-말라던-야생곰 키운-부부의-최후

결국 안좋은 후안을 맞이했던 부부의 결말을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다른 흥미로운 글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단군이래 최대 재건축 둔촌주공 근황 ㄷㄷ

 

키우지 말라던 야생곰 키운 부부

0001

A부부는 B씨에게 생후 3개월 쯤 된 새끼 곰 3마리를 2018년경 받게 됩니다.

A부부는 평소 닭 염소 말 돼지 강아지 ㄷ등을 키우고, 대형 방목장까지 소유하였기에 새끼 곰을 한번 키워보기로 하였는데요.

새끼 곰 3마리의 이름을 지어주고, 아기때 부터 키워왔기에 반려견과 다름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0008

처음에 이 부부는 아파트에서 삼손 형제(곰의 이름) 들을 키웠고, 덩치가 점점 커지자 아파트에선 키울 수 없게 되자, 울주군의 자신의 방목장으로 곰의 거처를 옮겼습니다.

방목장 주변에는 키우던 가축들이 나갈 것을 대비해서 1미터 이상 되는 전기목책들이 있었는데요.

삼손 형제들 중 한마리가 2021년 전기목책을 넘어서 인근으로 탈출하는 해프닝까지 있엇지만, 다시 붙잡히면서 동네가 발칵 뒤집히기도 하였습니다.

0004

이에 곰 사육 논란이 붉어지고, a씨는 어렸을 때 부터 키워온 자식같은 새끼곰이라며 사법당국에 호소하였고, 정부 부처에서는 방목장 안에 가두라고하였다고 합니다.

0005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결국 콤은 4년만에 안타까운 비극의 결말을 A씨부부에게 돌려주었습니다.

바로 끼니를 챙겨주려고 방목장을 찾은 남편을 습격하여 살해하였고,

사라진 남편을 찾은 부인까지고 습격하여 살해한 것입니다.

0006

정부에서는 사육곰 수입이 금지된지 어느덧 30여년의 세월이 흘렀고, 정부측에서도 ‘곰을 키우지마라’며 당부했지만 이에 키우게해달라고 역으로 호소한 A씨 부부의 비극적인 결말이 화재였습니다.

 

👇 다른 흥미로운 글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한국 축구장의 잔디가 유럽에 비해 최악인 이유

 

사람들 반응

 

0007

 

네티즌들은 ‘말 안듣고 오기부려서 본인들이 키우고선 이제 와서 정부탓..’

‘아니 근데 허락해달라고 해놓고 비극적인 참사가 나니 정부탓하는 건 또 뭐야’ 하는 등의

냉랭한 반응이 돌아왔습니다.

우리가 어떠한 자유를 누릴 때에는 적어도 법 안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다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일이네요.

 

사람들이 당신에게 추천하는 콘텐츠

👉퐁퐁남의 진짜 현실 ㄷㄷㄷ [보러가기]

👉블라에서 남자 별로라고 뒷담화하던 여자의 최후 ㄷㄷㄷ [보러가기]

👉전주에만 있다는 롯데리아 버거의 실체 ㄷㄷ [보러가기]

👉충격적인 파리의 물가.. [보러가기]

Leave a Comment